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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th, 2009 — 건강, 교육, 마케팅
봄은 날씨가 따스해지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이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쉽고 감기환자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이처럼 기온이 큰 폭의 변화를 보일 경우 실제 피부로 느껴지는 체감 온도는 더 커지게 돼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러한 주위의 온도변화에 대해서 체내는 항상 일정하게 37도를 유지 해야만 하는데 이러한 온도의 변화에 적절한 대처 하지 못할 경우에 걸리는 흔한 증상이 감기이며 체온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면 항상성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자율신경실조증(自律神經失調症)으로 고생하며 더욱 방치하면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은 신체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어 이른 시간에 야외활동 등을 자제하는 것이 좋고, 기관지가 약한 사람 역시 감기와 독감 등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옷차림에 신경 쓰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감기에 자주 걸린다는 것은 질병에 대한 방어력이 약하다는 것을 뜻한다. 유아들은 1년에 보통 5~6회 감기에 걸리고 1주에서 2주 이내에 자연 치유되는 것이 정상이다. 만약 1년에 8회 이상 감기에 걸리며 한번 걸리면 2주일 넘게 기침, 가래 등의 후유증이 남는다면 감기를 달고 산다고 볼 수 있다.
감기에 자주 걸리면 성장이 더딜 수도 있으므로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은 알레르기 체질이거나 허약체질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체질적 문제는 어릴 때 교정할수록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이의 체질이 허약하고 또래에 비해 몸이 성숙하지 못한 것은 한방에서는 장부의 기능이 아직 미숙하고 어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얼굴이 희고 입술이 창백하거나 어깨, 가슴이 좁은 체질적인 소인을 가진 아이들이 감기에 잘 걸린다. 또 아이에게 적절한 습도와 실내온도를 만들어 주지 못하거나 음식을 적절하게 섭취시키지 못한 경우에도 감기에 잘 걸린다.
한편 알레르기 체질인 경우에는 보약보다는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치료 후에 소화기계와 기를 돕고 원기를 보충해주는 보약을 먹이는 게 좋다. 하지만 만성 허약체질인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보약을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정확한 진단 후 원인에 따라 치료 받는 게 가장 중요하다.
더불어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환절기 감기도 예방하고, 몸도 건강해 지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과 차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제시 하였다.
1. 진피차
귤껍질을 진피라 하는데 귤에 듬뿍 함유된 비타민 C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고 감기를 예방해준다. 진피에는 과육보다도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으며 피부와 기관지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감기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2. 파
예로부터 감기에 좋다고 전해져 오는 대표적인 식품 중의 하나. 날파는 땀을 내거나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하여 오한이나 냉증에 효과적이다. 감기 초기에 파뿌리를 생강, 귤껍질과 함께 달여서 마시고 땀을 내면 쉽게 감기가 낫는다. 파의 푸른 잎은 약효가 거의 없으므로 뿌리의 흰 부분과 털만 사용한다.
3. 매실
매실의 유기산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피로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목감기에 좋다. 푸른 매실을 물로 깨끗이 씻어 설탕에 재놓았다가 우러나오는 물을 마신다. 열과 기침이 날 때 마시면 효과적이다.
4. 모과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타닌산이 약간 있어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모과는 특히 호흡기를 튼튼하게 해주며 감기에 걸려 기침할 때나 가래가 있을 때 모과를 차로 끊여 마시면 기침과 가래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모과를 얇게 저며 꿀이나 설탕에 재워두었다가 차로 마신다. 기침, 감기, 기관지염, 폐렴에 효과적이다.
5. 무와 꿀
무의 항균작용과 꿀의 살균작용이 어우러져 감기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목이 아픈 데 좋다. 무를 껍질째 1cm로 얇게 썰어서 그릇에 담고 무가 잠길 정도로 꿀을 넣은 후 밀봉해서 그늘진 시원한 곳에 2∼3일 두면 무, 꿀 진액이 된다. 이 진액을 더운물에 타서 마신다. 식혀서 물처럼 수시로 조금씩 마셔도 감기에 효과적이다.
6. 도라지
당분과 섬유질, 칼슘과 철분이 많은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 기침감기에 특효가 있다. 도라지를 은근한 불에 달여 수시로 차처럼 복용한다. 기침이 심해 목이 붓고 쉬었을 때는 도라지 달인 물을 마시거나 입안을 헹구어도 좋다.
7. 생강
생강은 더운 기운을 가지고 있어 몸속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혈액순환과 체온을 조절해준다. 가래를 없애고 구토를 멈추게 하며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파와 함께 달여 먹거나 홍차에 생강을 넣어서 마신다. 생강 껍질을 벗겨 쓰는 것이 효과적이며 감기 증상에는 물론 천식 증상을 보이는 아이에게도 좋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 폐나 호흡기 등이 예민하거나 약한 경우에는 한방차 중 도라지차나 오미자차, 맥문동차 등을 상복하거나 영지, 더덕을 함께 끓여먹는 것이 좋다. 또, 목이 칼칼하거나 목소리가 쉰 경우에는 모과차를 꿀에 타 먹고 약간의 감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귤껍질을 말린 진피차가 도움이 된다.
도움말: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
윤앤송한의원 소개: 윤앤송한의원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여드름, 여드름 흉터, 비만 전문 한의원 입니다. 기존의 치료방법으로 효과를 보기 어려웠던 여드름이나 여드름흉터의 한달여의 짧은 치료기간으로 여드름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치료하는 한의원 입니다.
출처: 윤앤송한의원
홈페이지: http://www.yunnsong.com
2월 18th, 2009 — 교육, 국제, 마케팅, 미디어

국제언어 마케팅 에이젼시인
WebCertain이 주관하는
제 4회 국제 검색서밋이 2009년 5월 14일 런던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 소셜 미디어 분야를 중점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WebCertain에 따르면, 금년 소셜 미디어 국제 검색 서밋에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Facebook, Bebo , Plaxo, LinkedIn 등이 주제발표자로 선정되었다.
확정된 발표자로는Bebo의 국제 부사장인Nicole Vanderbilt, Plaxo의 국제화 디렉터인Regina Bustamante, Facebook 의 글로벌SEO 디렉터인Andy Johns, 그리고LinkedIn의 유럽 광고세일즈팀장이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Ms. Vanderbilt은 ‘국제적인 기회와 그것을 포착할Bebo의 계획’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Bebo는 전 Google 산업 마케팅 팀장이었던Nicole Vanderbilt를 국제 부사장으로 고용하였으며, Nicole은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독일, 네덜란드 등지에서 소셜미디어 네트워크가 확장되도록 도모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Plaxo의 국제화 디렉터인Regina Bustamante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커뮤니티 번역” 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어떻게 소셜 네트워크가 web 2.0의 영향력을 확장하며, 번역된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내기 위해 베이스를 이용하는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검색 서밋에서 다뤄질 다른 주제로는, 소셜미디어 최적화와 어떻게 다른 웹마케팅 전략에 적합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이다.
더 많은 정보나 이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면 국제 검색 서밋 웹사이트인www.internationalsearchsummit.com 를 방문하면 된다.
WebCertain에 대하여
WebCertain은 검색 마케팅 관련, 주요 웹 언어로 클릭당 지불(PPC), 오가닉 SEO, 온라인 홍보 및 웹 개발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가닉 검색이나 클릭당 지불, PR에 있어 웹서튼은 주요 웹 언어의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고용, 각 국가나 지역의 검색방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세계 언어 허브” 는 많은 언어의 검색 전문가로 구성된 팀으로서, 한 지붕아래, 검색엔진 최적화나 클릭당 지불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웹서튼은 각국, 각지역에서 한 발 앞선 서비스를 위해 강력한 지역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국제 언어 검색마케팅 서비스에 대하여 더 알고자 한다면 www.webcertain.com 으로 웹서튼을 방문하면 된다.
2월 4th, 2009 — 경제, 교육, 마케팅
세계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인 SAS 코리아(대표 조성식)는 만도(회장 정몽원, http://www.mando.com)에 ‘SAS® 경영계획 (이하 SAS® FM; Financial Management)’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계획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만도는 국내 최초로 미끄럼방지제동장치(ABS), 주행안정성제어장치(ESP), 전자제어현가장치(ECS), 모터구동식조향장치(EPS)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중국∙미국∙인도 등에 현지 투자법인과 연구소 등을 운영하면서 2011년까지 글로벌 경영을 뒷받침할 IT 환경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만도의 ‘글로벌 경영’ 실현의 일환으로 2008년 3월부터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엑셀 및 수작업 기반의 경영계획시스템을 패키지 기반으로 전환함으로써, 월 단위, 년 단위의 판매계획수립, 자본 및 경비 예산 수립, 원가 및 손익 추정, 계획 대비 실적 분석 개선 등의 경영 계획 프로세스에 대한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위기관리(Risk Management)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SAS코리아는 만도의 경영계획 전반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데이터를 추출∙처리∙분석까지 하는 ‘‘SAS® FM’ 솔루션과 다양한 데이터 원천과 복잡한 데이터 가공작업을 위한 ‘SAS® 데이터 통합서버’를 작년 9월에 구축 완료한 뒤 올해 1월까지 시범 가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만도의 김정순 차장은 “ERP와 기간 시스템에 산재된 경영계획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데이터가 보다 정확해지고, 투명해졌다”고 밝히면서 “특히 원하는 데이터를 원하는 때에 곧바로 추출할 수 있어, 의사결정의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향후 만도 해외 투자사에 확장 적용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전사의 분석 프레임웍(framework)을 일원화 하여 경영계획시스템과 통합된 다차원분석, 비정형분석, 리포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경영 정보 시스템을 구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매니저인 SAS코리아의 김세준부장은 “이번에 구축한 ‘SAS® FM’ 솔루션은 ㈜만도의 오라클 ERP나 이 기종의 기간계 시스템과도 잘 통합되었고, 대용량 데이터도 처리할 수 있어 심도 있는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SAS의 CPM 통합솔루션은 ‘SAS® 전략적 성과관리(SAS® SPM)’, ‘SAS® 경영 계획 (SAS® FM)’, ‘SAS® 활동기준원가관리(SAS® AB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SAS® FM’ 솔루션은 다양한 형태의 재무 데이터를 추출/변환하여 재무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여 연결재무재표, 통화환산, 예산 계획과 시뮬레이션, 원가관리 및 KPI 도출을 통한 전략적 성과관리와의 연계를 지원한다.
출처: SAS코리아
2월 4th, 2009 — 경제, 교육, 마케팅
졸업과 입학 시즌을 앞두고 시민단체인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 지난 2일 국내 4대 교복업체를 가격 담합과 탈세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등 올해도 어김없이 교복 거품 논란이 거센 가운데 마케팅비와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인 합리적 가격의 교복이 등장했다.
인터넷 쇼핑몰 GS이숍(www.gsehsop.co.kr)은 2월5일(목) ‘교복 전문숍’을 열고 교복값 거품 빼기에 앞장선다.
GS이숍은 국내 최초 온라인 교복업체인 ‘에피소드 1318 학생복’과 손잡고 재킷, 바지 또는 스커트, 셔츠, 조끼 등 교복 풀 세트를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시중 대형 브랜드의 신상품 교복이 보통 25~30만원임을 감안하면 최고 50% 저렴하다.
GS이숍 의류 담당 김종대 MD는 “스타마케팅 등 막대한 판촉비용이 없고 본사-총판-대리점-매장을 거치는 복잡한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교복값의 거품을 뺐다”고 밝혔다.
가격은 합리적이지만 원단과 디자인 등 교복 품질은 시중 대형 브랜드 못지 않다. 가벼운 울 혼방 소재로 활동성을 높이고 키가 크고 날씬해 보이는 S라인 핏을 살렸다. 스타일리쉬한 안감과 인체공학적인 주머니 등 디테일에도 신경 썼다.
취급하는 교복도 전국 13개 지역, 200여 개 중고교에 이르며 점차 늘릴 예정이다. 지금까지 일부 인터넷 쇼핑몰과 오픈마켓 등에서 몇몇 학교의 교복이나 단품류 등을 판매한 적은 있었으나 이렇게 대규모 학교의 풀세트 교복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것은 GS이숍이 최초다.
GS이숍 해당 기획전에서 학교를 검색 후 맞는 사이즈를 주문하면 5~6일 내에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무이자 3개월의 할부 혜택으로 부담을 더욱 줄였다.
GS홈쇼핑 소개: GS홈쇼핑은 대한민국 최초, 최대의 TV홈쇼핑 기업으로서 방송과 유통이 결합된 최첨단 쇼핑 형태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 GS이숍(www.gseshop.co.kr)과 카탈로그 쇼핑 ‘shop for you’를 통해 무점포 유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 GS홈쇼핑
홈페이지: http://www.gseshop.co.kr
1월 5th, 2009 — 경제, 교육, 마케팅, 미디어

” < OOO 부동산 경매 > 라는 책 있나요?” ” < XXX 재테크 > 책 좀 찾아주세요.” 4일 낮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경제경영 분야의 북도우미들은 판매대 이곳저곳을 분주히 움직였다. 책을 찾아달라는 고객들이 밀려든 탓이다. 손님들이 흐트러뜨린 책들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데도 품이 많이 들었다.
부동산 서적 판매대에서 한 손님이 부동산 경매 책을 잔뜩 쌓아놓고 10분간 책을 살피더니 계산하러 자리를 떴다. 주식 서적 판매대에서도 이런 풍경이 낯설지 않다. 주식 투자서를 잔뜩 들고있던 한 30대 남성은 “이제 공부해야 할 것 같아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한해 주식과 부동산 가격은 반토막 났다. 많은 펀드 가입자들이 적금 통장을 다시 만들었고, 부동산을 사겠다며 공인중개사무소를 찾는 사람은 이제 많지 않다. ‘재테크 시대’는 옛날 얘기가 된 셈.
재테크 서적의 판매량 역시 2008년 전반적인 책 판매량과 마찬가지로 다소 감소한 건 사실이다. 2007년 재테크 서적 판매량 폭등이 그해 출판계 뉴스 1위였던 것과 비교해, 2008년엔 재테크 서적의 인기가 떨어졌다고 분석하는 곳도 적지 않다.
하지만 서점 경제경영분야에는 여전히 재테크 책 일색이다. 사는 사람도 많다. “불황인데도 재테크 책을 찾는 사람이 많이 있느냐”는 기자에 질문에 교보문고 경제경영분야 직원 박남주씨는 이렇게 말했다.
“불황이라 오히려 재테크 책이 꾸준히 잘 팔린다. 금융 관련 책이 잘 나간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하니까 꾸준히 잘 팔리고, 부동산은 어려운 가운데 경매로 중심으로 잘 나간다.” 북적거리는 주식 서적 판매대… “분위기 반전됐다”
이 서점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목록에는 일반 경제서적보다 재테크 관련 책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10위권 안에는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 안동 신세계병원장이 내놓은 < 주식투자란 무엇인가1·2 > <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등의 투자서가 3권이나 있었다.
또한 돈을 지키고 불리는 회계학의 기능을 주목한 < 회계학 콘서트 > , 투자전략에서 위험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한 < 리스크 > 가 인기를 끌고 있다. < SERI 전망 2009 > < 유엔미래보고서 > < 이코노미스트 세계대전망 2009 > 등 경제 전망서도 많은 독자들이 찾고 있다.
주식 서적 판매대에서 최동철(36·대전 원내동)씨가 < 주식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101가지 이야기 > < 선물 옵션 살 때와 팔 때 > 등 주식투자서 10여권을 잔뜩 쌓아놓고 읽고 있었다. 박씨는 “주식투자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며 “대전엔 큰 서점이 없어 겸사겸사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00년과 2006년 잠시 주식투자를 해 모두 3천만원을 잃은 경험이 있다. 그 이후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며 펀드 열풍이 불었지만 그는 주식을 쳐다보지도 않았다. 주가가 1년 전에 비해 거의 반토막이 난 지금, 그는 오랜만에 주식투자서를 손에 잡았다.
박씨는 “주식이 오를 때 사면 늦다, 내년에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주식 투자는 지금쯤 준비해야 한다”며 “‘20% 빠졌을 때 손절매하라’ 등의 원칙만 잘 지킨다면 손해 안볼 수 있다, 위기는 기회다”라고 강조했다.
주식 서적 판매대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은 20~30대 젊은 회사원부터 머리가 희끗한 60~70대까지 다양했다. 한 40대 여성은 “주식에 물린 게 많아 만회하려고 공부한다”며 펀드 관련 재테크 서적을 읽고 있었다.
판매대 한 쪽에서 진지하게 주식 투자서를 살피던 이에게 말을 걸으니 한 증권사 펀드매니저 이우식(41)씨였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주식 공부를 하고 있다”며 “최근 분위기가 반전됐다”고 말했다.
“주가 900선이 무너졌을 때 고객의 20~30%는 떠날 줄 알았는데, 10% 미만이었다. 최근에는 신규 자금 유입이 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금리 인하로 풀린 돈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고객들이 ‘위기는 기회다, 2~3년이면 회복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씨는 “고객들이 주식 투자서를 보는 등 공부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 말만 믿고 펀드에 가입했다가 돈을 잃은 사람들이 최근엔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며 “투자 상담을 하더라도 자기 지식을 늘리는 쪽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인근 서점에서도 “재테크 관련 책은 꾸준히 잘 나간다”고 밝혔다. 영풍문고 마케팅팀 관계자는 “불황이라고는 하지만, 주식 등 재테크 관련 서적 판매량이 줄어드는 등의 큰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부동산 시장 침체… 서점엔 부동산 투자서만 잔뜩
부동산 서적 판매대에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2009년 부동산 시장은 침체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에서도 최소 상반기까지는 집을 사지 말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부동산 서적 판매대에 있는 책 중 그런 사실을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눈에 잘 띄는 판매대에 진열된 50여권의 책 중 <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 < 일본을 통해 본 부동산 10년 대폭락 시나리오 > 등을 제외하면 경매 등 부동산 투자서가 대부분이었다.
직원 박남주씨는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침체돼있는 만큼 관련 책도 주춤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진열돼 있는 책 대다수가 투자서이고, 예전에 잘 나간 < 부동산 대폭락… > 등 위기를 전하는 책은 오히려 잘 나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 천호동에서 왔다는 최형익(가명)씨는 나란히 진열돼있는 <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 와 <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없다 > 를 훑어보고 있었다. 최씨는 “사람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 <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없다 > 는 책은 그 내용이 조악하기는 하지만,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살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일(54·서울 반포동)씨는 직원에게 한 부동산 경매 관련 책을 찾아달라고 요청한 후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듣고는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자에게 “인터넷에서 평점이 좋은 책 3권을 찾아보고 나왔는데, 그중 1권을 누군가가 재빨리 샀다”고 전했다.
그는 부동산 경매 시장도 침체돼있다고 말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입찰법정에 나간다는 그는 “감정가의 70%선에서 낙찰되고, 예년 수십 건씩 낙찰됐지만 요즘은 2~3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법정을 찾는다고 말했다.
“법정에 여전히 사람이 많다. 다들 경매 배우는 사람들이다. 부동산 값이 오를 때 뛰어들면 늦으니 다들 기회를 엿보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값이 여기서 더 떨어지면 은행이 망한다.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다.”
<출처: 오마이뉴스 2009년 1월 5일자>
1월 5th, 2009 — 경제, 교육, 마케팅, 정보

2009년 새해를 환하게 밝혀주는 붉은 태양, 주가의 상승을 나타내는 빨간색, 월드컵 때 온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었던 붉은 악마 등 빨간색은 우리에게 힘과 용기, 열정을 상징하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이 새해를 맞아 희망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색으로 로고를 일시 변경하고 희망 동영상을 선보이는 등 국민을 응원하고 나섰다.
파란은 온 국민이 힘차게 2009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빨간닷컴 국민 응원 메시지> 캠페인을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메인 화면 상단에 있는 파란 로고는 빨간색으로 일시 변경되며, 파란에 접속하면 바로 ‘빨간닷컴 희망 동영상’이 전면에 나타난다. 이를 통해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
또한, 해당 동영상을 클릭하면 응원의 메시지도 보내고 지원금도 받을 수 있는 <희망 연하장 보내기>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희망 동영상을 배경화면으로 한 신년 연하장을 보내면 자동 응모되며, 사람들에게 희망 메일을 많이 보낼수록 당첨 기회가 높아진다. 당첨자는 오는 20일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난방비 100만원 ▲교통비 30만원 ▲의류지원비 10만원 등을 현금으로 지원해 준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2009년 새해에는 모두가 붉은색처럼 힘이 넘치는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파란은 앞으로도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KTH
12월 29th, 2008 — 교육, 국제, 사회, 여행
오는 12월 26일(금) ~ 29일(월), 충북과 서울에서는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하여, 미래를 이끌어나갈 3국의 청소년 교육관광 교류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2008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이 열린다.
중국 소주(蘇州)와 서안(西安)에서의 포럼에 이은 3회째
이번 포럼은 지난 2006년과 2007년 12월, 중국 소주(강소성)와 서안(섬서성)에서 있었던 두 차례의 포럼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포럼으로서,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기반을 다지고, 3국 청소년의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개최되는 행사이다.
제3회 째인 이번 2008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은 충청북도 및 서울지역의 주요 교육관광자원 홍보와 한국관광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중국과 일본 청소년 단체의 방한 수학여행단 유치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가 공동주최 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주관하여 마련되는 행사이다.
한중일 3국 교육, 관광업계 대표간의 토론 한마당
한편, 12.27(토) 09:00~11:30, 청주 라마다호텔(직지홀)에서는, 한중일 3국의 교육계 및 관광업계 대표자 등 400여명이 참가하여‘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벌이는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한국수학여행협회 최태상 회장의“한중일 청소년 수학여행교류 활성화 방안”, 모두투어 천옥진 상무이사의 “2008 한중일 청소년교육관광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일본측에서는 일본수학여행협회 가와카미 가즈오 이사장의 “일본의 해외교육여행과 방일교육여행의 현황과 과제”, JTB의 후루사와 토오루 국제부장의 “일본의 해외여행시장 특성과 향후 해외수학여행에 대하여”에 대해서
중국측에서는 중국교육국제교류협회 우자오펑 사무총장의“한중일 교육관광의 지속발전 추진방안[민관협력]”, 중국국제여행사총사 랴오잉 판촉사장의 “수학여행서비스, 새로운 도약”에 대해 각각 발표를 하게 된다.
법주사 등 한국 문화관광자원 탐방을 통한 화합 한마당
한편, 한중일 3국의 참가자들은 본 포럼의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에 이어 청주 고인쇄박물관, 상수허브랜드, 속리산 법주사 등 충북지역의 문화관광자원 시찰과, 롯데월드 , 디지털파빌리온 등 서울지역의 관광자원 및 주요시설에 대한 견학시간을 통해 상호 우호협력 분위기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국간 교류 확대를 위한 소통과 이해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2008 한중일 청소년 교육관광포럼의 개최를 계기로 앞으로 3국 교육 및 관광업계 관계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중일 청소년 간 수학여행교류를 더욱 활성화해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http://www.mct.go.kr
12월 29th, 2008 — 교육, 미디어, 정보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지난 11월 24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2008년에 출간된 도서 가운데 네티즌들에게 최고의 책을 선정하는 ‘제6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네티즌 총 6만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석영의 <개밥바라기별>이 15,287표(4.83%)로 1위를 차지, 네티즌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뒤를 이어 이외수의 <하악하악> 이 13,917표로 2위를 차지 하였으며, 3위는 국방부 불온도서로 선정되어 화제가 됐던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이 11,428표로 순위를 이었다. 4위는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이 8,473표, 5위는 7,268표를 얻은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24권의 도서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학분야가 12권(개밥바라기별, 즐거운 나의 집 등)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문/교양 5권(나쁜 사마리아인들 등), 비즈니스/자기관리 5권(마지막 강의 등), 가정/실용 2권 (오늘 더 the 사랑해 등)으로 나타났다.
예스24의 김병희 팀장은 “행사를 시작한 6년 이래 처음으로 국내문학 도서가 1위에 선정되어 의미가 새롭다. 올해는 문학분야도서, 특히 소설이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며 “비즈니스 / 자기관리 분야의 도서들이 05년부터 07년까지 꾸준히 네티즌투표 1위에 올랐던 것과는 대조적이며, 올해는 유아/어린이/청소년 도서가 한 권도 올해의 책에 선정되지 못한 것과도 비교가 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번 ‘2008년 네티즌선정 올해의 책’과 관련 오는 09년 1월 9일 (금) 마포 가든호텔에서 시상식 및 신년 모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예스24 김병희 도서팀장은 “매년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1년간의 출판계를 되돌아 볼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이 주는 상으로 6년 동안 매해 대규모 네티즌이 참여해 꾸준히 진행해 오면서 출판계에서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7년에는 <시크릿>, 2006년 <부의 미래>가 1위로 뽑힌 바 있다.
출처: YES24
12월 29th, 2008 — 교육, 마케팅, 미디어
새해를 앞둔 요즘, 직장인 김윤정(28)씨는 거울을 보며, 세월이 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건조해지고 추위에 지쳐 칙칙해진 피부 톤뿐만 아니라, 자꾸 어두워지고, 미소를 잃어가는 얼굴 표정을 보며 새삼 나이 들어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실제로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하루 평균 90초 웃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수명을 80세로 보았을 때, 웃는 시간은 채 한달도 안 된다. 하지만 응답자의 85.4%인 427명은 웃음과 행복이 매우 높은 상관관계에 있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미소’이다. 최근 ‘미소가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되며, ‘메이크 미 스마일(Make Me Smile)’ 캠페인의 스마일 프렌즈로 임명된 가수 앤디 역시, 팬들이 자신에게 미소를 보여줄 때, 또 본인이 팬들에게 미소를 보여줄 때 가장 행복하고, 또 용기를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미소는 웃는 자신 뿐만 아니라, 그 미소를 보는 다른 사람들 조차 행복해지기 때문에, 세상을 보다 밝고 아름답게 완성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된다. 또한 하루 15초만 웃어도 이틀의 수명이 연장되고 하루 45초만 웃어도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 아닌가. 이렇듯 중요한 미소를 보다 밝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스마일 프렌즈가 되기 위해 아름다운 미소를 가꾸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1) 예쁘게 웃는 표정 익히기
양쪽 눈초리를 연결하는 선과 입모습이 역삼각형을 이룰 때 가장 예쁘다. 입 꼬리를 최대한 귀밑까지 끌어올리며 웃는다. 웃을 때 입술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듯하게 대칭이 되도록 연습한다. 가끔 큰 소리로 웃어 얼굴 근육을 크고 유연하게 만들어 주며 ‘아, 에. 이. 오. 우’를 연습하며 입모양이 고르게 될 수 있도록 거울을 보며 훈련한다.
(2) 촉촉한 입술과 맑고 선한 눈매 만들기
항상 밝은 인상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연출은 바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과 선한 눈매이다.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을 위해 매일매일의 관리는 필수이다. 각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입술 보호제를 챙겨 발라 주어야 한다. 립 트리트먼트를입술에 충분히 바른 다음, 10분간 랩을 씌워두거나 스팀타월로 5분간 감싸주면 각질이 부드러워진다. 부드러워진 각질은 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면봉을 사용해 살살 벗겨내고 마지막으로 보습 전용 립케어 제품으로 민감해진 입술을 관리해 준다. 맑고 선한 눈매를 위해서는 얼굴 턱과 양 귓가 사이에 양손을 받치고 위쪽으로 얼굴을 밀어 올려 얼굴 근육을 풀어준다. 그리고 눈을 좌우로 5-6회 굴려 눈을 부드럽게 보이도록 한다.
(3) 긍정적인 마음 갖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 갖기이다. 매일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사람을 대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고 촉촉한 미소를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비법일 것이다. 하루에 10분씩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또한 가끔씩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이나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해 주고, 혼자 있을 때도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를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4) 밝은 미소를 가꾸는데 도움이 되는 스마일케어 시크릿 아이템 공개
혼자 미소를 가꾸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아래의 제품들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이 어떨까?
보다 자신있게 빛나는 미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입술 관리. 입술 피부는 다른 피부와 달리 땀샘과 피지선이 없어, 유-수분을 스스로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 니베아 립케어에서 새로 출시한 ‘립 에센스’ 제품이 입술 피부 보습 및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별히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B5 등의 멀티 비타민 포뮬라가 함유되어 있어 입술 피부의 노화 방지에도 탁월한 제품이다.
페리오에서는 시원해 보이는 웃음을 위해서 필요한 하얀 치아를 가꾸기 위한 제품을 내놓았다. ‘매직 화이트닝 펜 젤’은 치아에 발라 미백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제품이다. 20분 이상 하루 2번 사용하며 구강 내 침과 닿았을 때 치아에 더 잘 달라붙는 고점도 타입으로 미백 효과가 우수하다.
주름 걱정 없이 웃으려면, 입가의 주름 관리 역시 필수이다. SKⅡ의 ‘싸인즈 링클 세럼(Sings Wrinkle Serum)’은 길어지고 깊어지는 주름의 진행을 동시에 막아주는 토탈 링클 솔루션 에센스로, 입가에 생기는 팔자 주름까지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출처: 니베아서울
홈페이지: http://www.nivea.co.kr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미소’이다. 최근 ‘미소가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선정되며, ‘메이크 미 스마일(Make Me Smile)’ 캠페인의 스마일 프렌즈로 임명된 가수 앤디 역시, 팬들이 자신에게 미소를 보여줄 때, 또 본인이 팬들에게 미소를 보여줄 때 가장 행복하고, 또 용기를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미소는 웃는 자신 뿐만 아니라, 그 미소를 보는 다른 사람들 조차 행복해지기 때문에, 세상을 보다 밝고 아름답게 완성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된다. 또한 하루 15초만 웃어도 이틀의 수명이 연장되고 하루 45초만 웃어도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 아닌가. 이렇듯 중요한 미소를 보다 밝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스마일 프렌즈가 되기 위해 아름다운 미소를 가꾸는 방법을 알아 보았다.
(1) 예쁘게 웃는 표정 익히기
양쪽 눈초리를 연결하는 선과 입모습이 역삼각형을 이룰 때 가장 예쁘다. 입 꼬리를 최대한 귀밑까지 끌어올리며 웃는다. 웃을 때 입술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듯하게 대칭이 되도록 연습한다. 가끔 큰 소리로 웃어 얼굴 근육을 크고 유연하게 만들어 주며 ‘아, 에. 이. 오. 우’를 연습하며 입모양이 고르게 될 수 있도록 거울을 보며 훈련한다.
(2) 촉촉한 입술과 맑고 선한 눈매 만들기
항상 밝은 인상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연출은 바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과 선한 눈매이다.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을 위해 매일매일의 관리는 필수이다. 각질이 생기지 않도록 수시로 입술 보호제를 챙겨 발라 주어야 한다. 립 트리트먼트를입술에 충분히 바른 다음, 10분간 랩을 씌워두거나 스팀타월로 5분간 감싸주면 각질이 부드러워진다. 부드러워진 각질은 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면봉을 사용해 살살 벗겨내고 마지막으로 보습 전용 립케어 제품으로 민감해진 입술을 관리해 준다. 맑고 선한 눈매를 위해서는 얼굴 턱과 양 귓가 사이에 양손을 받치고 위쪽으로 얼굴을 밀어 올려 얼굴 근육을 풀어준다. 그리고 눈을 좌우로 5-6회 굴려 눈을 부드럽게 보이도록 한다.
(3) 긍정적인 마음 갖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 갖기이다. 매일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사람을 대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고 촉촉한 미소를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비법일 것이다. 하루에 10분씩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또한 가끔씩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이나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전달해 주고, 혼자 있을 때도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를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4) 밝은 미소를 가꾸는데 도움이 되는 스마일케어 시크릿 아이템 공개
혼자 미소를 가꾸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아래의 제품들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이 어떨까?
보다 자신있게 빛나는 미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입술 관리. 입술 피부는 다른 피부와 달리 땀샘과 피지선이 없어, 유-수분을 스스로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 니베아 립케어에서 새로 출시한 ‘립 에센스’ 제품이 입술 피부 보습 및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별히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B5 등의 멀티 비타민 포뮬라가 함유되어 있어 입술 피부의 노화 방지에도 탁월한 제품이다.
페리오에서는 시원해 보이는 웃음을 위해서 필요한 하얀 치아를 가꾸기 위한 제품을 내놓았다. ‘매직 화이트닝 펜 젤’은 치아에 발라 미백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제품이다. 20분 이상 하루 2번 사용하며 구강 내 침과 닿았을 때 치아에 더 잘 달라붙는 고점도 타입으로 미백 효과가 우수하다.
주름 걱정 없이 웃으려면, 입가의 주름 관리 역시 필수이다. SKⅡ의 ‘싸인즈 링클 세럼(Sings Wrinkle Serum)’은 길어지고 깊어지는 주름의 진행을 동시에 막아주는 토탈 링클 솔루션 에센스로, 입가에 생기는 팔자 주름까지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출처: 니베아서울
홈페이지: http://www.nivea.co.kr
12월 29th, 2008 — 교육, 마케팅, 정보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김신배 ; www.sktelecom.com)은 29일, 을지로 본사 4층 수펙스 홀에서 제 2회 즐거운 휴대폰 문화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1층 로비에서 수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즐거운 휴대폰 문화 만들기 공모전’은 휴대폰 문화의 정착과 올바른 휴대폰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후원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문, 시, 만화, 포스터, 일러스트, 동영상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총 1,007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 수상작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되며,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장려상 14팀에는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씩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07년에 비해 응모 작품이 두 배 가량 늘어난 이번 공모전에는 일러스트, 만화, 동영상 분야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여줬다. 특히 접수된 작품의 내용면에 있어 휴대폰 과다 사용과 주변 사람들의 배려하지 않는 휴대폰 이용 문화를 지적하는 내용이 많아 청소년 스스로도 휴대폰 이용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를 맡은 유종회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전문위원은 “전년도에 비해 청소년들이 휴대폰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진 것 같다”며 “기대 이상의 높은 참여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휴대폰 이용 문화 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007년부터 학생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문화 보급을 위해 아름다운 학교운동본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함께 ‘즐거운 휴대폰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공모전 이외에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20개 시범학교를 선정해 ‘즐거운 휴대폰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학생 휴대폰 보관함 보급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서정원 홍보2그룹장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90% 이상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급률만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되고 있지 못하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선도기업으로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http://www.sktelecom.com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문, 시, 만화, 포스터, 일러스트, 동영상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총 1,007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3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 수상작 1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되며,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팀, 장려상 14팀에는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씩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2007년에 비해 응모 작품이 두 배 가량 늘어난 이번 공모전에는 일러스트, 만화, 동영상 분야에서 높은 참여도를 보여줬다. 특히 접수된 작품의 내용면에 있어 휴대폰 과다 사용과 주변 사람들의 배려하지 않는 휴대폰 이용 문화를 지적하는 내용이 많아 청소년 스스로도 휴대폰 이용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를 맡은 유종회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전문위원은 “전년도에 비해 청소년들이 휴대폰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진 것 같다”며 “기대 이상의 높은 참여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휴대폰 이용 문화 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2007년부터 학생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문화 보급을 위해 아름다운 학교운동본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함께 ‘즐거운 휴대폰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공모전 이외에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20개 시범학교를 선정해 ‘즐거운 휴대폰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학생 휴대폰 보관함 보급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SK텔레콤 서정원 홍보2그룹장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90% 이상이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보급률만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되고 있지 못하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선도기업으로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휴대폰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http://www.sktelecom.com